호치민 황제투어 호치민 고수의 2026년 4월 근황입니다.
유류 활증료 인상이다 뭐다 하는데 그런거 없이 계속 미친듯이 바빴습니다.
그리고 2026년 4월 한달은 전부 재방문 고객님님들 이었으며 그분들의 소개해주신 고객님들과 마지막으로 한번 다녀가셨던 분들이 따로 오셔서 연락이오면 가려운 곳만 긁어드리는(?)일들로 하루하루 가는지 모르게 바빴네요
초심을 잃어가는 아니 이미 잃어버린 운영자는 오늘도 대충 고객님들과의 캡쳐 몇장 올리고 2026년 4월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초심을 잃었어도 오면 잘함 ㅋㅋ







